경남 산청 반값여행 신청 대상 기간 안내 | 청년 70%·3차 여행기간 요약
2026 정부지원 관광 혜택 — 경상남도 산청군
🌿 경상남도 산청군 반값여행 완전 정복
지역사랑 휴가지원 신청 총정리
산청 여행비 50%, 청년은 70%까지 돌려받는 필독 혜택
📅 2026년 10월, 3차 여행 일정 반영
📌 경상남도 산청군 핵심 요약
지원 대상: 산청군과 연접 지역(진주·하동·함양·거창·합천·의령)을 제외한 지역에 주소를 둔 관광객
지원 금액: 여행비 50% 환급 (청년 70%) — 개인 최대 10만원 / 2인 이상 최대 20만원 / 가족 최대 50만원
환급 방식: 제로페이 앱(비플페이)을 통한 모바일 지역화폐 지급
3차 여행기간: 2026.11.1~11.30 (접수 2026.10.26(월) 오전 10시 예정, 선착순 조기마감 가능)
1. 경상남도 산청군이 반값여행 지역으로 선정된 이유
경상남도 산청군은 정부가 지정한 인구감소지역으로, '반값 플렉스 여행'이라는 이름으로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산청은 지리산 천왕봉을 품은 고장이자 『동의보감』의 저자 허준과 인연이 깊은 한방 약초의 고장으로, 자연 속 힐링과 한방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지입니다.
한방 테마파크인 동의보감촌, 300년 넘은 고택과 돌담길이 이어지는 남사예담촌, 가을 억새로 물드는 황매산까지 계절마다 볼거리가 다양합니다. 정부와 산청군은 이런 관광 자원을 알리고 여행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사용 금액의 50%(청년 70%)를 지역화폐로 돌려주는 사업을 시행합니다. 차수마다 선착순으로 모집해 일찍 마감될 수 있으니, 여행 전 사전 신청을 완료해야 안정적으로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 경상남도 산청군 대표 여행지
- 동의보감촌 (한의학박물관과 항노화엑스포박물관을 갖춘 국내 최대급 한방 테마파크)
- 남사예담촌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1호, 300년 넘은 고택과 돌담길이 이어지는 전통마을)
- 대원사계곡 (지리산 3대 비구니 참선도량인 대원사를 끼고 흐르는 맑은 계곡)
- 황매산 (봄철 철쭉과 가을철 억새로 유명한 산청의 대표 자연 명소)
- 지리산 천왕봉 (산청군에서 오를 수 있는 지리산 최고봉 등산 코스)
2. 지원 대상 — 나도 받을 수 있을까?
| 대상자 | 조건 | 최대 지원 |
|---|---|---|
| 일반 개인 | 인정 여행경비 50% 환급 | 10만원 |
| 2인 이상 팀 | 인정 여행경비 50% 환급 | 20만원 |
| 가족 | 인정 여행경비 50% 환급 | 50만원 |
| 청년 (만 19~34세) | 소비액 70% 환급 | 14만원 |
| 환급 방식 | 제로페이 앱(비플페이)을 통한 모바일 지역화폐 지급 | 사후 정산 |
※ 산청군 발표 기준입니다. 청년은 사업신청일 기준 만 19~34세이며, 산청·진주·하동·함양·거창·합천·의령 거주자는 참여할 수 없습니다. 여행유형(가족·개인·단체·청년)은 중복 신청할 수 없고 승인 후 변경도 불가합니다.
3. 산청 여행 시 어떤 비용을 지원받나요?
- ✓숙박비 — 산청 관내 숙박업소 (신용카드·현금영수증 결제도 예외 인정)
- ✓식비·체험비 — 동의보감촌 등 관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정책발행 상품권으로 결제한 금액
- ✓최소 결제 조건 — 여행경비 10만원 이상 결제해야 지원 대상으로 인정
- ✓필수 방문 조건 — 산청군 지정 관광지 2개소 이상 방문 인증 + 제로페이 가맹점 2개소 이상 관광소비
산청은 8월 3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차수별로 진행되며, 2차(10.1~10.31)는 10월 11일 밤에 접수가 마감됐습니다. 이제 남은 차수는 3차 여행(11.1~11.30)입니다. 접수는 10월 26일(월)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차수별 선착순 접수로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서두르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