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 반값여행 3차 신청 대상 기간 안내 | 1인당 10만원 지원 혜택 요약
2026 정부지원 관광 혜택 — 충청남도 태안군
🏖️ 충청남도 태안군 반값여행 완전 정복
지역사랑 휴가지원 신청 총정리
태안 여행비 50%, 청년은 70%까지 돌려받는 필독 혜택
📌 충청남도 태안군 핵심 요약
지원 대상: 태안군·서산시·보령시를 제외한 지역에 주소를 둔 관광객
지원 금액: 여행비 50% 환급 (청년 70%) — 1인 최대 10만원 / 2인 최대 20만원 / 가족 최대 50만원
환급 방식: 지역상품권 chak 앱을 통한 모바일 태안사랑상품권 지급
3차 여행기간: 2026.11.9~11.23 (접수 2026.11.2(월) 오전 10시 예정, 선착순 조기마감 가능)
1. 충청남도 태안군이 반값여행 지역으로 선정된 이유
충청남도 태안군은 정부가 지정한 인구감소지역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해 관광객의 체류형 소비를 지역 상권으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태안은 서해안을 따라 크고 작은 해변이 이어진 태안해안국립공원을 품고 있어, 바다와 낙조, 숲과 모래언덕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서해 대표 여행지입니다.
안면도 꽃지해수욕장의 할미·할아비바위 너머로 지는 노을,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해안사구인 신두리 해안사구, 사계절 꽃과 나무를 볼 수 있는 천리포수목원까지 계절마다 색다른 풍경을 보여줍니다. 정부와 태안군은 이런 관광 자원을 알리고 여행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사용 금액의 50%(청년 70%)를 지역화폐로 돌려주는 사업을 시행합니다. 다만 1차 모집은 접수 시작 약 15분 만에 3,300명이 몰려 마감될 만큼 경쟁이 치열했으므로, 여행 전 사전 신청을 완료해야 안정적으로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 충청남도 태안군 대표 여행지
- 꽃지해수욕장 (할미·할아비바위 사이로 지는 낙조가 서해 3대 일몰로 꼽히는 안면도 대표 해변)
- 안면도 자연휴양림 (곧게 뻗은 안면송 숲길을 따라 걷는 산림욕 명소)
- 천리포수목원 (바다를 끼고 조성된 수목원으로 가을 단풍과 다양한 수종을 볼 수 있는 곳)
- 신두리 해안사구 (바람이 만든 모래언덕이 펼쳐진 국내 최대 규모의 해안사구)
- 만리포해수욕장 (넓은 백사장과 서핑으로 유명한 태안 북쪽의 대표 해변)
2. 지원 대상 — 나도 받을 수 있을까?
| 대상자 | 조건 | 최대 지원 |
|---|---|---|
| 일반 1인 | 여행경비 50% 환급 | 10만원 |
| 단체 2인 | 여행경비 50% 환급 | 20만원 |
| 가족 3~5인 | 동일 거주지 배우자·직계존비속, 50% 환급 | 50만원 |
| 청년 1인 / 2인 | 만 19~34세, 여행경비 70% 환급 | 14만원 / 28만원 |
| 환급 방식 | chak 앱을 통한 모바일 태안사랑상품권 지급 | 사후 정산 |
※ 태안 반값여행 공식 홈페이지 기준입니다. 청년은 사업시작일(2026.9.15) 기준 만 19~34세이며, 태안군·서산시·보령시 거주자는 참여할 수 없습니다. 신청은 개인당 연 1회만 가능합니다.
3. 태안 여행 시 어떤 비용을 지원받나요?
- ✓숙박비 — 숙박에 한해 대표자 명의 신용·체크카드나 현금영수증도 인정 (인정 한도 1인 10만원, 2인 이상 20만원)
- ✓식비·체험비·입장료 — 모바일 태안사랑상품권(전용 체크카드 포함)으로 결제한 금액
- ✓필수 소비 조건 — 태안사랑상품권 가맹점 2곳 이상에서 합산 10만원 이상 사용
- ✓제외 업종 — 주유소, 카센터, 금은방, 학원, 유흥시설, 병원, 약국, 안경점, 연매출 30억원 초과 업소, 생활소비
태안은 9월 15일부터 11월 23일까지 차수별로 진행되며, 1차는 약 15분 만에, 2차도 10월 1일 오전에 마감됐습니다. 이제 남은 차수는 3차 여행(11.9~11.23)입니다. 접수는 11월 2일(월) 오전 10시부터 11월 6일(금)까지 진행되며, 선착순 접수로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서두르셔야 합니다. 잔여 예산이 있으면 12월에 4차 모집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